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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SKY 인문계 인기과 표준점수 540점 이상 돼야
포항대성학원  2009-12-15 14:09:47, 조회: 4,705
사설 입시기관 점수 예상
서울대 경영대 550 ~ 555점대
  
김성열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왼쪽)과 김성훈 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채점위원장이 7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 중앙청사에서 열린 수능 채점 결과 분석 브리핑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수험생 각자가 확인할 수 있는 개인 성적표는 8일 배부된다. [연합뉴스]

11일 대입 정시 설명회올 대입 정시 지원전략은 표준점수 총점보다 영역별서울대·고려대·연세대 등 서울 지역 최상위권 인문계 인기학과에 지원하려면 표준점수 540점 이상(800점 만점 기준)이 돼야 할 전망이다.

7일 사설 입시 기관에 따르면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공개한 수능 성적 분석 결과 인문계에서는 서울대 경영대(550~555점)가, 자연계에서는 서울대 의예과(549~555점)의 지원가능 점수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언어·수리·외국어 영역의 만점을 200점으로 하고, 탐구영역의 4개 선택과목(각 100점) 중 성적이 좋은 3개 과목의 평균 성적에 2를 곱한 값을 200점 만점으로 계산한 표준점수 총점 기준이다.

인문계에서 540점대 중·후반권은 서울대 사회과학계열과 사범대 인기학과 등에 지원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연세대·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 등 주요 상위권대 인문계 인기학과에 지원하려면 540점은 넘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경영 계열도 높은 점수대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성균관대 글로벌경영과 글로벌경제학과가 각각 543∼544점과 540∼543점, 서강대 경영학부 539∼540점, 한양대 파이낸스경영학과 536∼539점, 중앙대 경영대 530∼535점 등으로 예측됐다.

자연계는 매년 가장 높은 합격선을 보이는 의예과의 경우 연세대가 548∼553점, 고려대 547∼551점, 성균관대 548∼553점으로 예측됐다. 이외 지방 의예과들도 540점대 중반 선에서 지원 가능한 것으로 분석됐다. 경희대 한의예과는 540점~548점으로 예측됐다.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와 생명과학부, 연세대 전기전자공학부, 고려대 생명과학계열학부, 성균관대 반도체시스템공학 등 자연계 인기학과들도 낮게는 530점대 전후, 높게는 530점대 후반에서 지원 가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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