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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학년도 한국사 반영비율
dspohang  2016-02-29 07:59:17, 조회: 1,237
한국사 반영 비율
2017학년도 수능부터 한국사가 필수 과목으로 지정됨에 따라 문·이과 구분 없이 모든 수험생이 수능 시험에서 한국사를 필수로 응시해야 한다.

1. 현행 수능 한국사와 2017 수능 필수 한국사, 무엇이 다른가?
한국사는 수능 4교시에 탐구 영역과 함께 실시되며, 50점 만점으로 총 20문항을 30분 동안 풀게 된다. 성적은 절대평가제에 따른 등급만 제공된다. 또한 2017학년도 수능 필수 ‘한국사’ 교과서는 기존 사회탐구의 한 과목인 ‘한국사’ 교과서와 명칭이 같지만, 그 근거가 되는 교육과정이 다르고 교과서에서 다루는 내용에도 차이가 있다. 한국사 성적은 원점수에 따라 총 9등급으로 평가되며 만점 50점 아래로 40점까지 1등급, 그 이하는 5점 차로 등급을 분할한다.

[표1] 현행 수능 한국사와 2017학년도 수능 필수 한국사 비교


한국사 성적은 원점수에 따라 총 9등급으로 평가되며 만점 50점 아래로 40점까지 1등급, 그 이하는 5점 차로 등급을 분할한다.

[표2] 한국사 영역 등급 분할 원점수


2. 한국사, 2017 대입에서 이렇게 반영된다.
2017학년도부터 한국사 성적은 수시모집 84개 대학, 정시모집에서는 162개 대학이 반영한다. 대교협이 발표한 『2017학년도 대입전형 시행계획』 자료에 따르면, 수시모집에서는 29개 대학만이 최저학력기준으로 활용하고, 55개 대학은 응시 여부만 확인한다. 정시모집에서는 가산점을 부여하는 형태로 반영하는 경우가 80개 대학으로 가장 많다. 이 외에 50개 대학은 응시 여부만 확인하고 23개 대학은 점수 합산, 8개 대학은 최저학력기준 등으로 반영한다.

[표3] 2017학년도 주요 대학 한국사 반영 방법

주요 대학의 반영 방법을 보면 서울대는 수시모집에서 등급에 따른 차등 없이 응시 여부 확인만 하며, 정시모집에서는 3등급 이상 만점, 4등급 이하부터 등급 당 0.4점씩 감점한다.
연세대는 수시에서는 자격기준으로 인문계열은 3등급, 자연계열은 4등급 이내에 들어야하며, 정시모집은 일정 등급 이상에 대해서 가산점을 10점까지 부여하는 방식이다. 인문은 3등급, 자연은 4등급까지 10점 만점이 부여되며 이하 등급부터 일정 점수가 감점되어 인문은 최대 2점, 자연은 최대 1점이 감점된다.
고려대는 수시모집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 시 한국사 인문은 3등급, 자연은 4등급 이내에 들어야 한다. 정시모집에서는 가산점 부여 방식으로 인문은 3등급, 자연은 4등급까지 만점이며, 이하 등급부터 일정 점수가 감점되어 인문, 자연 모두 최대 2점이 감점된다.
성균관대는 수시모집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전형 및 모집단위는 계열에 상관없이 한국사 4등급 이내를 적용한다. 정시모집에서는 가산점 부여 방식으로 1∼4등급까지는 10점, 5등급부터 1점씩 줄어 9등급일 경우 5점이 가산된다.
한양대는 수시모집에서는 활용하지 않으며, 정시모집에서 일정 등급 이하일 경우 총점에서 감산하는 방식을 활용한다. 인문/상경계열은 3등급, 자연계열은 4등급, 예체능계열은 8등급까지 만점이며 등급 하락 시마다 0.1점씩 감점된다.
이처럼 한국사의 영향력은 당초 예상보다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쉬운 수능 기조에서 중하위권이나 자연계 학생들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다.

[표4] 주요 대학 2017학년도 수능 한국사 반영 방법

주) 건국대 정시는 5등급까지 가산점 동일하고 그 이후는 가산점 줄고 9등급은 가산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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